루디의 해오름정입니다.




이글루의 이름에 대해...


 루디의 해오름정입니다.

 해오름은 해가 뜨는 것을 뜻하고, 정은 정자(亭子)의 뜻을 나타내는 접미사입니다. 해가 뜨는 정자라는 뜻으로, 동향을 취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.
 조금 더 이글루의 이름에 걸맞게 디자인을 하고싶지만, 열정과 근성이 부족해서 계속 미루었습니다...언젠가는 잘 꾸며놓도록 하겠습니다...


카테고리에 대해...

일상 이야기 - 특별하게 나누어진 주제 이외의 것들을 기록하는 곳입니다.

게임 이야기 - 게임에 관한 것들을 기록하는 곳입니다. 제가 주로 하는 게임은 리듬게임(EZ2ON, DJMAX(서비스 종료 T_T)...), 던젼 엔 파이터, 기타 여러 종류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.

낙서 이야기 - 제가 그린 낙서들을 올리고 있습니다. 전문적으로 배웠다거나 이쪽에서 일을 할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, 형편없지만 하나의 취미로 즐기고 있으므로...너그러히 즐겨 봐 주세요.(?)

영상 이야기 - TV 프로그램, 영화, 애니메이션 등등을 기록할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.

음악 이야기 - 즐겁게 들은 음악을 소개하고자 만들었습니다. 음악에 대한 조예가 없기 때문에 방문하시는 분의 음악적 능력향상에는 별 도움이 안 됩니다. 최신의 대중가요는 인기있는 것 몇 가지만 알고(정확히 아는 것도 아니고...), 주로 지나가다 들어서 좋았던 곡의 앨범을 사는 수준입니다...

독서 이야기 -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올리는 곳입니다. 공부한다 게임한다(비율은 2:8...?) 하면서 올해 들어서는 책을 몇 권 못 접했습니다만...기회가 되는대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.

한국환상 이야기 - 고조선부터 시작해서 조선에 이르기까지의 수많은 고전에서 등장하는 신기(아티펙트?)나 인물들을 다뤄보고자 만들었습니다. 예를 들자면 신라의 만파식적이나, 전래동화 심청전의 심청이 같은 것이죠. 여기서 정리한 자료를 바탕으로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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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의 대문이미지(?)는 임시로 붙여놓은 것(?)

by 루디 | 2009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1)

ETC - 그냥 그려본 것들.

 채색도 못 하게 되었고, 그럴 시간이 없기도 해서 그냥 연습장에 그린 낙서들을 올려봅니다.
 지난 번 미쉘 모나헌의 하체 테러(?) 후 계속 복부 쪽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. 음... 역시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그냥 눈으로 채득한다는 것은 엄청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. 나중에 인체에 대해 공부를 해보도록...

 이 그림은 '멋진 아가씨'...


 테크토닉의 바람이 불고 있는 우리나라...외국에서는 꽤 오래된 춤인가요? 친구가 이게 웬 뒷북이냐고 하던데...
 하여튼 되게 역동적이라서 재밌는 것 같습니다. 근데 전 역동적인 것을 못 그림 헐ㅋ...소실점과 원근법의 공부로 다른 각도에서도 그릴 수 있게 되어야겠네요.


 올림픽의 양궁을 보면서 그린 엘프. 우리나라 양궁 진짜 멋집니다. 이번 여자 개인에서 금메달을 중국 선수에게 빼앗긴 것은 굉장히 아쉬운 일이네요.
 어쨋든 활 잘 쏘는 엘프의 나라(?) 한국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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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그림 말고 다른 포스팅도 해야하는데...OTL

by 루디 | 2008/08/14 22:10 | 낙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DNF - 미쉘 모나헌 완성!

 우리의 대세(?) 미쉘 모나헌을 완성하였습니다.
 지금까지 그린 던파 낙서 중에 가장 손이 많이 간 것 같습니다. 그려넣었던 의자를 뺀다든지, 안 그렸던 레이스를 그린다든지...
 던파 낙서는 계속 그렸지만, 던파 자체는 60렙 찍은 후에 한 번도 안 들어가봤네요...징징?

 색칠에 들어가고 나서야 알게 됐는데, 저런 자세는 실제로 엄청 이상한 자세더군요...오른손이 더 밑으로, 그리고 왼손의 바깥쪽이 아닌 안쪽을 잡고 있어야 안정적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. 그리고 사실 손이 저기에 있기보다는 좌측 상단에 있는 편이 훨씬 보기 좋았을 것 같네요...아쉬움이 ;_;

 이제 진짜 그려놓은 것이 없으므로, 당분간의 던파 낙서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!(라고는 하지만...어떨지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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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.s

 우와...내심 '나도 한 번 소개됐으면'하고 기대했는데, 진짜 떠버리다니, 흠좀무?
 어쨋든 오던에 떴으니...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와, 이상한 그림을 보게 된 점에 대한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...(비판은 달게 받겠습니다 ㅠ_ㅠ)

 게다가 사실 내가 오던에 뜨길 바랬던건 이게 아니라
 이거였는데...(...이런 방법으로 오던에 올리기?)
 생각해보니 오늘의 던파에 올라온 상태에서 포스트 내용을 바꾸면, 전혀 다른 내용의 오던을 만들 수도 있겠군요. 덜덜덜;

by 루디 | 2008/06/12 03:38 | 낙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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